6개월 아기 키우는데 지쳐서 아무거나 주워먹고 대충 끼니 때우다보니 항상 속도 더부룩하고 컨디션이 바닥으로 떨어져 이대론 안되겠다! 생각해서 디톡스용으로 주문해봤어요 ㅎ 확신은 없었지만 고니니님 후기보고 처음부터 통크게 10박스 플렉스~~~~ 😭😭처음에 받아보고 시큼한 발효향이 나서 음? 낯설군 그치만 뭐 못먹을 정돈 아니군!! 했는데요 한 삼사일 지나니까 살짝 떫은데 상콤한 맛에 은은하게 중독되서 하루에 2-3 잔 먹는것도 거뜬하네요 ㅋ맛이 낯선데 오묘하게 익숙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렷을적 감기걸리면 엄마가 푸욱 끓여주던 '모과차' + '상콤함 주스' 맛이에요 !!!! 모과 비슷한 맛이 납니다 ㅎ 그리고 화장실도 엄청 편해졌습니다 ㅎㅎㅎ대만족만족~~~~ 너무 빨리먹으면 안되니까 아껴 먹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