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차처럼 쉽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아요~첨에는 맛은 상큼한데 약간 청국장 향이 나는듯 했는데..3잔째 마시곤 적응완료~!9살 아들이 오렌지 청국장이라고ㅋ적응하고나니 향도 거슬리지않고 상큼한맛이 더 좋아서 계속 마시고 싶긴해요ㅋ
MERR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