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니님 링크통해 발틱베리 ..고민하다 첫 구입후 한달간 꾸준히하루에 1-2포씩. 일단 아침 공복에 한잔 + 저녁에 과식하면 자기 전에도 한잔반잔정도 정수기 뜨거운 물에 용해하면 특유의 뭉치는 건더기 (?) 다 녹아서그 이후 반잔정도 정수를 더해 내리면알아서 다 섞여져 마시기 편했어요.맛은, 전에 고니니님이 피드에 올려주신 것처럼아주 맛있진 않지만 금세 적응하면 마실만해요.청국장 향처럼 아주 살ㅡ짝 발효된 향이 나서처음엔 흠칫 놀라긴 했고, 남편은 싫어했어요허나 저는 그 향 일초만 참고 꿀꺽꿀꺽 마시면뭐랄까, 마신 이후 장이 너무 편안해짐을 느껴서하나도 꺼려지지 않았어요ㅡ 아주 부드러운 빗 같은걸로 두피 스크럽 하며이물질? 싹 걸러내고 토닥여주는 느낌? 이:이 음료를 따뜻하게 마신 직후제가 장에서 느끼는 기분과 같아요.속이 편안해지면서 가스도 안차고진짜 좋은 음료를 내 몸 안에 충전해준 느낌..그래서 마시다보니 점차 하루 두 잔으로 증량..노력한 게 아니라자꾸 손이 알아서 찾고있는 걸 자연히 느꼈어요.음료치곤 비싼듯해 망설이다가..큰맘먹고 첫구매임에도 총 4통 구입했던과거 나자신을 칭찬하며..이제 딱 한통 남아서… 불안 .. 불안해요곧 시험관 이식 예정이라 내 몸에 더 신경쓰며하루 2번 마시고싶지만 아껴아껴 마시는 중. 팔케이너웨어도 오늘 구입했는데바쁘시겠지만 후딱!! 발틱베리도 공구 열어주셔요.. 이번엔 저도 에너지모아열통 스무통 살거예여..👏🏻👏🏻과장없이. 정성스레. 레어하고 좋은 제품 모아공구열어주시는 고니니님 고마워요!앞으로도. 변함없이 꾸준해주셔요.*아차차 빠뜨릴 수 없는 후기 : 이거 먹으면 화장실.. 30분 내로복통 없이 시원 ~~~ 하게 갑니다그래서 외출전 아침엔 아무리 당겨도 마시면 안됨 쳌쳌.첨부한 사진은 화장실 갈까봐 걱정되어서아침 외출시 타서 나온 저의 발틱베리 텀블러!역시나.. 외출장소 도착하자마자 마셨더니30분 후 화장실행 ㅋㅋㅋ 시원하고 가벼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