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잔은 갸우뚱 ...? 이었어요. 향에서 일단 발효된 청국장같은 향이 확올라와서 ㅎㅎ 당황했는데 막상마셔보면 시큼털털한 맛이 나요. 먹으면서 좀 어렵다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먹고나니 일단 입맛정리는 확실히되네요. 그리고 다음날 자고일어나서 붓기가없어서 좀 놀랐어요. 피곤함도 덜한것같구요. 오늘 두잔째먹어보는데 처음보다 먹을만하고 괜찮네요? 점점 중독된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ㅋㅋㅋ 일단 계속 먹어보려구요 ! 괜찮아서 남편도 같이먹어보려구 10박스 더 추가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