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3개월이 넘어가면서 감사하게도 체중은 다 돌아왔는데 근육도 다 빠지고 몸에 힘은 없어서 영양소 채울겸! 수분 섭취도 늘리려고 구매했어요.디톡스에 관심이 많아요. 식습관이 올바르지는 않지만 디톡스를 겸해서 임신하며 붙은 살이 빠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아침 공복에 무조건 발틱베리를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고 있어요.(약 400ml)하루를 자극적인 음식으로 채웠다고 생각되거나 늦은 밤 단게 당기면 한 포 더 따뜻하게 해서 먹었어요.물 마셔서 배부르기도 하지만 발틱베리 맛으로 입안을 정리한 느낌으로 잘 자면 다음날 화장실도 잘 가고 개운하더라구요.저는 체중이 더 빠지는것 보다는 부분부분 디톡스! 순환을 중심으로 먹고있어요.혈액순환-> 굉장히 중요한 부분! 아직 몇 주 안되었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